
이번 여름방학 ADSP시험을 보았다.
자격증 준비한 이유는
1.청년데이터 인턴지원
2.빅데이터 동아리 지원
때문이다.
보통은 빅데이터분석기사,ADP를 따긴하지만 둘다 졸업예정자여야 접수할수있고
시험이 1년에 3번있고 어려워서
그나마 쉬운 ADSP를 먼저 준비하기로했다.
그리고 ADSP를 합격하면 ADP 지원자격을 얻을 수 있다
ADSP는 컴활만큼 기출이나 정리된 내용을 찾기가 어려워
결국 책을 사게되었다.
책뭐사지 고민할때는 무조건 사람들이 많이 사는거 산다.
ADSP 민트책이 정가가 31000원인데 나는 좀 싸게 샀다.
공부는 3 과목-2 과목-1과목 순으로 하는게 좋다.
왜냐하면 3과목은 다른과목내용의 3배정도되어서 마지막에 공부하면 의지가 꺽인다.
전공,교양수업때 배운내용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베이스가 있는 상태로 공부했다.
이론과 기출공부 분배는 3:7정도 되는데
그만큼 기출 위주로 공부하는게 효율적이었다.
그리고 접수는 가능한 빨리하는게 좋다.
토익처럼 시험보는 학교가 많지 않고,집에서 가까운 시험장 찾기가 힘들다.
접수를 늦게해서 집에서 좀 먼 인왕중에서 시험봤는데
역세권쪽이 아니다보니 버스에서 내리고 10분넘게 걸어갔는데
2번인가 길 잘못들어서 입실못할뻔했다........
집 돌아갈때도 버스 잘못타고 돌아가는 버스가 시위때문에 한참후에왔다..
시험내용은
민트책에서 풀던 기출문제랑 유사한 문제들이 많았다.
기출을 많이 못풀어서 아쉬웠다.
사전채점결과는 10일후 4시부터 볼 수있다.
(그것도모르고 아침부터 아이디 비번찾고있었다)
4시 5분정도에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대기자가 1000명이 넘었다.
10일까지 못 기다리겠는 사람들은
당일날 사람들과 가채점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나는 '데이터전문가포럼'이라는 카페에 가입되어있어서
당일날 가채점으로 어느정도 점수 예상은 가능했다.
2과목을 처참히 말아먹어버려서 불합일줄알았는데
다행히 커트라인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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